지금에서야 캐논 R6로 기변을 해서 촬영을 하고 있지만, 이 당시에는 오막삼으로 촬영을 했었다.
어두운 실내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잡는 것이 영 쉽지가 않았다.
초점이 하도 안잡혀서 일정 구간에 초점을 맞춰 놓은 후에 그 구간을 지나갈때 연사로 찍기도 해보는 등 이래저래 좋은 사진을 얻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다.
캐논 R6로 기변 후에는 아무래도 핀 스트레스에서는 조금 벗어났지만, 그래도 여전히 어러운 건 사실이었다.
코로나로 경기가 안좋아져서 그런지 롤러장도 점점 조명이 약해져서 사진찍는 입장에서는 너무 어두웠다.
그래도 한 번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기 시작하니 약간의 기대치 같은 것이 주변에서 생겨서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자꾸 찍게 되는 것 같다.
가끔은 맘 편히 가볍게 롤러만 즐기고 오고 싶기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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